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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知人, 아는 사람</title>
		<link>https://g-in.kr</link>
		<description>아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description>
		
				<item>
			<title><![CDATA[지능형 회계처리 장치 및 방법 특허 등록…‘K-회계’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4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8/6a830fbebdf615717803.jpg" alt="" />서원교 공인회계사·세무사, 신개념 지능형 회계기술 개발</p>
<p>기업의 회계처리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회계기술이 특허로 등록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원교(68세, ATIA 세무회계컨설팅 대표)씨가 발명한 ‘지능형 회계처리 장치 및 방법’이 지난달 31일 특허 등록됐다.</p>
<p>이번 발명은 기존 회계의 전통적인 차변·대변 대응방식에서 벗어나 ‘활동자원 대응방식’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p>
<p>회계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도 별도의 복잡한 회계교육 없이 장부를 작성하고 재무제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특히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누락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업의 활동을 바탕으로 회계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기존 회계처리 방식과 차별성을 갖는다.</p>
<p>“회계는 기업의 언어, 회계의 주인은 사업자”</p>
<p>발명자인 서원교 씨는 과거 국내 대표 회계법인 중 하나였던 안권회계법인에서 최연소 파트너로 활동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새로운 회계처리 방법을 연구해 왔다.</p>
<p>서 씨는 평소 “회계는 기업의 언어이며 회계의 주인은 사업자”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사업자가 자신의 기업 상황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회계정보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p>
<p>이번 특허는 이러한 실무 경험과 연구의 결과물로, 기존의 사후적인 회계정보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회계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직접법 현금흐름표 제공…기업의 현금 흐름을 한눈에</p>
<p>이번 발명의 또 다른 특징은 기업 경영에서 중요한 현금흐름 정보를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p>
<p>기존 회계시스템에서는 현금의 실제 유입과 유출을 직접 보여주는 직접법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 간접법 현금흐름표가 주로 활용돼 왔다.</p>
<p>서원교 씨는 활동기록을 바탕으로 회계정보를 축적하는 새로운 회계처리 방식을 통해 직접법 현금흐름표를 보다 용이하게 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한다.</p>
<p>이를 통해 사업자는 단순히 손익계산서상의 이익뿐만 아니라 실제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경영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소상공인·중소기업의 회계·세무 비용 절감 기대</p>
<p>신개념 지능형 회계는 특히 회계 전문인력과 비용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활용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p>
<p>장부기장과 세무신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협력비용을 줄이고, 사업자가 자신의 회계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기업 입장에서는 기장료와 세무신고 관련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실시간 회계정보를 활용해 보다 정확한 경영 판단과 미래 사업성 검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발명의 취지다.</p>
<p>대기업의 경우에도 실시간 활동정보를 바탕으로 한 직접법 현금흐름정보와 활동원가정보 등을 활용해 조직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인회계사·세무사에게도 새로운 컨설팅 시장 열어 이번 기술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의 업무 영역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가다.</p>
<p>기존의 사후적인 장부기장과 세무신고 중심 업무에서 벗어나, 실시간으로 축적되는 기업의 살아있는 회계정보를 바탕으로 경영전략, 비용관리, 현금흐름관리, 사업성 분석 등 고부가가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특히 인공지능(AI) 개념을 활용해 회계처리의 완전성을 높이고 오류 및 누락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회계·세무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p>
<p>“대한민국에서 시작한 K-회계를 세계로”</p>
<p>서원교 씨는 이번 국내 특허 등록에 이어 세계 주요 국가에도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p>
<p>서 씨는 한국에서 개발된 새로운 회계처리 방법을 ‘K-회계’라는 이름으로 발전시켜 향후 세계 각국의 기업과 사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그는 “회계는 전문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업자가 자신의 사업을 이해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보”라며 “누구나 쉽게 정확한 회계정보를 얻고 이를 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발명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지능형 회계처리 장치 및 방법’ 특허는 회계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실시간 정보 활용을 강화하고, 공인회계사·세무사에게는 새로운 컨설팅 영역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국내 회계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하나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p>
<p>향후 관련 기술이 실제 회계·세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발전해 나갈지,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출발한 새로운 회계처리 방식이 세계 시장에서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lt;끝&gt;</p>]]></description>
			<author><![CDATA[송규명]]></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22:46: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참고자료] 지역 통합돌봄 활동가 커뮤니티 회의자료]]></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회의개요</strong></p><p><strong>○ 일 시 : 2026년 2월 25일 18:30~20:30 (2회차 모임)</strong></p><p><strong>○ 참석대상 : 양천50+센터 커뮤니티‘지역통합 돌봄 활동가’</strong></p><p><strong>○ 주요내용 : 커뮤니티 첫 모임, 운영 방향 및 활동 계획 논의</strong></p><p><strong>□ 회의 주요 안건</strong></p><p><strong>가. 개회 및 상호인사</strong></p><p>○ 모임 취지 및 회의 목표 공유</p><p><strong>·회의목표 :“서로를 알고”“공통 방향을 정하고”“운영 틀을 만드는 것 ”</strong></p><p>○ 그간 활동 소개</p><p> </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0/202607/6a69d10b4021c8075262.png" alt="6a69d10b4021c8075262.png" /><p><strong>나. 참여자 소개(안)</strong></p><p>○ 이름 / 소속·활동분야 / 거주지역 / 참여동기</p><p></p><p><strong>다. 커뮤니티 활동 관련 의견 나누기</strong></p><p>○ 설문조사 결과 공유</p><p>○ 커뮤니티 목표 및 활동 방향 논의(안)</p><p>① 이 커뮤니티에서 꼭 얻고 싶은 것 ② 공동의 목표 및 활동방향</p><p>③ 정기적으로 하면 좋은 활동 ④ 모임 운영에 관란 기타의견 등</p><p></p><p><strong>라. 운영 관련 논의</strong></p><p>○ 모임주기 : 한달에 한번(세째주 수요일 저녁)</p><p>○ 운영방식 :　온·오프라인 병행 여부</p><p>○ 운영진 구성 : 임원(총무) 선출 필요.</p><p>○ 소통 채널 : 카카오톡방 운영, 추가 밴드 운영여부 논의</p><p>○ 회비여부 :추후 논의</p><p> </p><p><strong>마. 마무리</strong></p><p>○ 소감 나누기 : 배운 점, 좋았던 점, 느낀 점, 개선할 점, 감사할 점 등</p><p>○ 차기 모임 일정 확정</p>]]></description>
			<author><![CDATA[좋은돌봄]]></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9:09: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10"><![CDATA[통합돌봄활동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역 통합돌봄 활동가 커뮤니티 소개(2026)]]></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커뮤니티 소개</strong></p><ul><li><span></span><div><p>본 커뮤니티는 2026년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과 재가복지 분야의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평생교육사 등 다양한 활동가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교류 커뮤니티입니다. 현장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실천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0/202607/6a69cda562ec57061294.png" alt="6a69cda562ec57061294.png" /></div></li></ul><p><strong>설립일자 : 2026. 1.30, 회원수( 명)</strong></p><p><strong>커뮤니티 결성동기</strong></p><ul><li><span></span><div><p><span>양천50플러스센터 창업과정 수료 이후,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재가 분야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바탕으로 창업·운영 경험과 지역 자원 연계 등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할 네트워크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본 커뮤니티에 신청함. 향후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커뮤니티로 발전하고자 함.</span></p></div></li></ul><p><strong><span>[활동목표]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및 재가 분야의 실천 역량 강화</span></strong></p><ul><li><span></span><div><p><strong><span>1. 정기모임 운영</span></strong><span> : 월 1~2회 정기모임을 통해 정책·제도 변화 및 현장 동향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함.</span></p></div></li><li><span></span><div><p><strong><span>2. 사례 공유 및 실무 학습</span></strong><span> : 재가 운영 사례와 지역 돌봄 모델을 중심으로 사례를 학습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창업 및 운영에</span></p><p><span>필요한 실무 정보를 공동으로 학습함.</span></p></div></li><li><span></span><div><p><strong><span>3. 역량 강화 학습 활동</span></strong><span> : 관련 주제 스터디를 운영하고, 필요 시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 또는 간담회를 추진함.</span></p></div></li><li><span></span><div><p><strong><span>4. 네트워크 및 지역 연계 활동</span></strong><span> :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를 발굴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행사·프로그램·공공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span></p><p><span>지역사회 협력 활동 및 공동 프로젝트를 모색함.</span></p></div></li><li><span></span><div><p><strong><span>5. 양천50+센터 연계 활동</span></strong><span> : 공간 대관 및 취·창업 연계 지원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커뮤니티 운영 기반을 마련함.</span></p></div></li></ul>]]></description>
			<author><![CDATA[좋은돌봄]]></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9:04: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10"><![CDATA[통합돌봄활동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합돌봄활동가 커뮤니티를 시작합니다^^]]></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7]]></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과 재가복지 분야 활동가들이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봉사활동과 학습·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실천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커뮤니티입니다.</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0/202607/6a697f0740d818102589.png" alt="6a697f0740d818102589.png" />]]></description>
			<author><![CDATA[미루아저씨]]></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3:1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10"><![CDATA[통합돌봄활동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청장재래시장방문상인격려]]></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7/6a5f47a2163929766312.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김태옥]]></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9:21: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6"><![CDATA[volunte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어린이 물놀이장 전격 개장식 현장]]></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5]]></link>
			<description><![CDATA[<h2><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7/6a560473e46819139594.jpg" alt="" /></h2>
<h2>[현장] 관악구, 어린이 물놀이장 전격 개장… 8월 30일까지 무료 운영</h2>
<p><strong>[서울=관악시민신문]</strong> 관악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난 11일 낙성대공원과 관악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p>
<p>이번에 문을 연 두 곳을 시작으로 관악구는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총 7개소의 물놀이 공간을 개방합니다. 운영 장소는 개장식을 가진 낙성대공원과 관악산공원을 비롯해,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별빛내린천(도림천), 그리고 관내 어린이공원 4개소입니다.</p>
<p>물놀이장은 오는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각 행사장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물 교체 작업이 이루어집니다.</p>
<p>어린이 안전과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이용객들은 아쿠아슈즈와 수영모(또는 캡모자)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요구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미루아저씨]]></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8:3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악시민대학 제38기 수료식]]></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4]]></link>
			<description><![CDATA[<h3><img class="aligncenter"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7/6a586d4c1f4068527784.png" alt="" width="678" height="366" /></h3>
<h3> </h3>
<h4><strong>관악시민대학 제38기 수료식이 지난 8일 오후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strong></h4>
<p>이번 수료식은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이미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학장이 공동 주관했으며,<br /><br />수료생과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해 배움의 결실을 축하했습니다.  <br /><br /><strong><span style="color:#ff00ff;">'관악구민은 누구나 서울대생이 될 수 있다'</span></strong>를 주제로 운영된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모두 46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br /><br />특히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한 권순호,  조영희,  형숙자 수료생이 특별상을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br /><br />수료생 대표답사에 나선 권순호 씨는 함께 배우고 성장한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며, 평생학습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br /><br />이어 축사에 나선 관악시민대학원총동문회 이경남 회장은<strong><span style="color:#0000ff;">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오늘의 수료는 새로운 시작"</span></strong>이라며 수료생들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br /><br /> 관악마을방송 김은주 기잡니다. &lt;끝&gt;</p>]]></description>
			<author><![CDATA[김은주]]></author>
			<pubDate>Tue, 14 Jul 2026 11:5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자원봉사센터 여름환경정화 활동]]></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3]]></link>
			<description><![CDATA[<p> </p>
<p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strong>관악365 나눔</strong></p>
<h1>주민 50명, 별빛내린천에서 여름 환경정화활동 펼쳐</h1>
<p>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strong>2026년 6월 30일</strong>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주민 50명이 참여한 여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p>
<p>이번 활동은 여름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집게와 봉투를 들고 산책로와 화단, 하천 주변을 돌며 담배꽁초와 음료캔, 비닐봉지, 과자봉지, 종이류 등 각종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했다. 특히 수풀과 벽면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하나하나 주우며 쾌적한 하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p>
<p>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strong>"우리 동네는 우리가 함께 가꾸어야 합니다."</strong>라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p>
<p>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가꾸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여자들은 함께 흘린 땀만큼 깨끗해진 별빛내린천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지역 환경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로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p>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와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관악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합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김태옥]]></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20:12: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1"><![CDATA[QnA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아동위원협의회, 영월 청령포·장릉 역사문화체험 성황리 진행]]></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2]]></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7/6a5493c0da18d1474632.png" alt="" /></p>
<h1>관악구아동위원협의회, 영월 청령포·장릉역사문화체험 성황리 진행</h1>
<ul>
<li>관내 지역아동과 인솔위원들이 함께한 배움과 소통의 현장</li>
</ul>
<p>관악구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유환)는 지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관악구 관내 지역아동과 인솔자, 아동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p>
<p>강원도 영월 청령포와 장릉을 방문하는 역사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p>
<p>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 아동과 인솔위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참가자들은 이른 아침 관악구청에서 출발해 영월에 도착한 뒤, 단종의 유배지로 알려진 청령포와 단종의 능인 장릉을 차례로 둘러봤다.</p>
<p>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단종의 삶과 조선시대 역사를 되새기고, 교과서에서 접했던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아이들의 역사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p>
<p>아동위원과 인솔자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며 즐겁고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span style="color:#ff0000;">“책에서만 보던 청령포와 장릉을 직접 보니 역사가 더 쉽게 이해됐다”</span>며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김유환 회장은 “이번 역사문화체험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배움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p>
<p>쌓을 수 있도록 체험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이번 행사는 지역아동과 인솔자, 아동위원들이 역사와 자연을 함께 배우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p>
<p>[김은주 기자]</p>]]></description>
			<author><![CDATA[김은주]]></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6:29: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술행정사관 제2기 동문회 임관 50주년 행사영상]]></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1]]></link>
			<description><![CDATA[<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cn9ct2t968g?si=RbHrHAPv1t1Wrkvw"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대한민국 육군 기술행정사관 제2기 총동기회임관 50주년 행사</p>]]></description>
			<author><![CDATA[미루아저씨]]></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11:15: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8"><![CDATA[기행사관50주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록하는 봉사'를 배우다...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이 바꾸는 주민의 시선]]></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30]]></link>
			<description><![CDATA[<p>- 주민이 지역의 기자가 되고, 기록이 또 하나의 자원봉사가 되다</p>
<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3609a5f7353720764.jpg" alt="" /></p>
<p>"행사는 늘 있었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보지는 못했습니다."</p>
<p>'관악 365 미디어콘텐츠 나눔봉사단 시민기자단' 교육에 참여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글쓰기 실력이 아니라 세샹을 바라보는 시선이었다.</p>
<p>관악구자원봉사센터와 사단법인 미루는 지역사회 자원봉사와 공익활동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관악 365 미디어콘텐츠 나눔봉사단 운영 및 자원봉사자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기록하는 시민기자 양성에 나섰다.</p>
<p>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자원봉사와 공익활동을 기사와 사진, 영상 등 미디어콘텐츠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주민 참여형 미디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p>
<p>모집된 시민가자단은 지난 6월 2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기사 작성법, 인터뷰 기법, 사진 촬영, 취재 윤리 등 실무중심의 교육을 받고 있으며, 7월 14일 마지막 교육을 앞두고 있다.</p>
<p>교육생들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기사를 작성해 '知人,아는사람, 온라인미디어 플러스지(Plusg.kr)'에 게재하는 실습도 진행하고 있다.</p>
<p>교육을 받기 전에는 지역 행사를 참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봤다. 행사 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교육이 이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시선이 달라졌다.</p>
<p>이제는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 주민들의 표정, 아이들의 웃음, 어르신들의 따뜻한 인사, 그리고 작은 배려 하나가 지역사회를 얼마나 띠뜻하게 만드는지를 먼저 보게 된다.</p>
<p>기사란 단순힝 사실을 나열하는 글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의 가치를 기록하는 일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p>
<p>특히 시민기자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사람들과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공익적 기록자라는 사실을 깨달았다.</p>
<p>주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바라보고, 사실에 근거해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 억시 의미 있는 자원봉사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
<p>지역사회에서는 매일 크고 작은 봉사와 나눔이 이어지고 있지만, 많은 활동이 기록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시민기자는 이러한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축적하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선행이 또 다른 봉사를 이끌고, 한 편의 기사가 공동체를 움직이는 작은 씨앗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p>
<p>이번교육은 기사 작성 기술만 배우는 과정이 아니었다. 지역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동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이었디. '나'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기도 했다.</p>
<p>앞으로 '관악 365 미디어콘텐츠 나눔봉사단' 시민기자들은 지역 곳곳의 자원봉사와 공익활동,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문화행사와 주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며 지역의 기록자로 활동하게 된다. </p>
<p>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거창한 일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을 관심 있게 바라보고,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해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p>
<p>주민이 기자가 되고, 기록이 봉사가 되는 문화.</p>
<p>'관악 365 미디어콘텐츠 나눔봉사단'이 만들어 가는 이 작은 변화가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이어져, 관악구 곳곳의 따뜻한 이야기가 오래도록 기록되고 함께 나누어지기를 기대해 본다.</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항모]]></author>
			<pubDate>Sun, 12 Jul 2026 18:44: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1"><![CDATA[QnA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장리포트] 관악구, ‘아동친화도시’로 성큼…지표 향상으로 입증된 아이들의 행복]]></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2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search.pstatic.net/sunny/?src=https%3A%2F%2Fwww.gwanak.go.kr%2Fcommon%2Fboard%2FDownload.do%3FbcIdx%3D58003%26cbIdx%3D435%26streFileNm%3Dphoto_4809_20090710171555_2.jpg&amp;type=sc960_832" alt="?src=https%3A%2F%2Fwww.gwanak.go.kr%2Fcommon%2Fboard%2FDownload.do%3FbcIdx%3D58003%26cbIdx%3D435%26streFileNm%3Dphoto_4809_20090710171555_2.jpg&amp;type=sc960_832" /></p>
<h2>[현장리포트] 관악구, ‘아동친화도시’로 성큼…지표 향상으로 입증된 아이들의 행복</h2>
<p><b>관악구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향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실시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에서 주요 지표가 2년 전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구의 아동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p>
<p>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안전망 구축, 놀이·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구가 펼쳐온 그간의 정책이 구민들에게 얼마나 체감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p>
<h3>아동·도시 척도 모두 ‘상승’…정책 효과 입증</h3>
<p>조사 결과, 아동과 보호자가 직접 체감하는 <b>‘아동 척도’는 기존 74.1점에서 77.3점으로, 구의 행정서비스를 평가하는 ‘도시 척도’ 역시 68.2점에서 71.3점으로 동반 상승</b>했다. 이는 관악구가 추진해 온 아동 친화 사업들이 지역사회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객관적 지표다.</p>
<p>이번 조사는 유니세프의 권고 기준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해 소수집단 아동, 미취학 아동 부모, 시설 종사자 등 총 1,5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 환경 ▲가정환경 등 아동친화 6대 영역 전반을 심도 있게 다뤘다.</p>
<p>특히 전문 기관의 연구용역과 유니세프 지정 검수 기관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p>
<h3>박준희 구청장 "아동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것"</h3>
<p>관악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아동 정책을 설계하는 데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연령대와 권역별 지표를 세밀하게 분석해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아동친화사업을 더욱 고도화하겠다는 계획이다.</p>
<p>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아동이 행복한 관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지표 향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뜻깊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살려, 아동이 진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아이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관악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이번 실태조사 결과는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 열릴 열린 토론회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구민들과 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p>
<p><b>[지역기자 한마디]</b> 도시의 미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서 시작된다. 이번 수치상의 성과는 단순한 점수 상승을 넘어, '아이 키우기 좋은 관악'을 향한 구민과 구청의 노력이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의 정책이 더욱 세밀하게 다듬어져, 관악구의 모든 아동이 권리를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p>]]></description>
			<author><![CDATA[고성민]]></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19:35: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로 전하는 자원봉사의 가치” 관악구자원봉사센터, 미디어 기반 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MOU 체결]]></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2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7/6a4ccd3698ae31426794.jpg" alt="" /></p>
<p>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6월 23일(화) 센터 교육실에서 사단법인 미루와 함께 「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 운영 및 자원봉사자 참여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와 공익활동을 미디어 콘텐츠로 기록·홍보할 수 있는 전문 기자단을 양성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사회 소식을 취재·제작하는 참여형 미디어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협약식에는 관악구자원봉사센터 유덕현 이사장과 임현주 센터장, 사단법인 미루 허성기 대표, 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 교육 수강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미디어 기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p>
<p>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자원봉사 홍보,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 기자단 양성 및 운영, 지역사회 공익활동 콘텐츠 공동제작, 지역사회 홍보 및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p>
<p>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 기자단」 교육이 시작됐다. 교육은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미디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역연계 자원봉사의 의미, 뉴미디어 활용, AI 기반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및 기사 작성, 제작 실습, 취재 결과 발표와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p>
<p>1주차 교육에서는 ‘지역연계 자원봉사의 의미’를 주제로 관악구자원봉사센터 임현주 센터장의 기본교육이 진행했으며, 이어 콘텐츠 나눔활동과 미디어 활동 소개를 통해 기자단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p>
<p>(사)관악구자원봉사센터 유덕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자원봉사 현장을 취재하고 기록하는 미디어 자원봉사 활동이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 기자단」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과 공익활동을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홍보하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p>]]></description>
			<author><![CDATA[멋쟁이기자]]></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18:54: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6"><![CDATA[volunte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장취재] 별빛내린천에 울려 퍼지는 선율… 봉림교 ‘음악분수’ 본격 가동]]></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2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7/6a4ccb8b228706210374.jpg" alt="" /></p>
<p> </p>
<p><b>[서울=관악포커스]</b> 관악구의 대표적인 주민 쉼터인 ‘별빛내린천(도림천)’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화려한 문화·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p>
<p>관악구는 지난 24일 봉림교 인근에 ‘별빛내린천 음악분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준공 및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조성된 음악분수는 감미로운 음악 선율에 맞춰 형형색색의 조명과 물줄기가 춤을 추듯 어우러지는 기동형 분수다. 기존에 인근에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던 ‘터널분수’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별빛내린천을 찾는 구민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실제로 가동 첫날 현장에는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주민들이 모여들었다. 별빛내린천 수변 무대와 스탠드에 자리를 잡은 구민들은 음악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화려한 조명과 분수 쇼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현장에서 만난 한 주민은 “단순히 산책만 하던 천변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음악분수가 생기니 멀리 교외로 여행을 온 기분”이라며 “올여름 열대야를 피해 가족들과 자주 찾게 될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관악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분수 준공으로 별빛내린천이 단순한 하천을 넘어 주민들이 지친 일상을 치유할 수 있는 고품격 수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휴식 공간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author><![CDATA[관악시민기자]]></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18:49: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6"><![CDATA[volunte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신간 소개&gt; 『인간지능-AI의 협업과 소버린 AI』 출간… "AI 시대, 지능의 주권을 묻다“]]></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7/6a4c23cdb484d8617412.jpg" alt="" />

 

『인간지능-AI의 협업과 소버린 AI』 출간… "AI 시대, 지능의 주권을 묻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우리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AI와 인간의 협업, 그리고 '소버린 AI(Sovereign AI)'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신간 『인간지능-AI의 협업과 소버린 AI』가 출간되어 화제다.

이 책은 GPT와 같은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에서 출발해 AI가 학습하는 언어와 문화, 가치관의 국적성과 편향성을 분석하고, AI 시대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제시한다.

특히 저자들은 소버린 AI를 단순히 자체 AI 모델을 개발하는 기술 자립의 개념으로 보지 않는다. 데이터 통제권, 운영 정책, 책임성과 투명성 등 AI를 '누가 어떻게 통제하는가'에 초점을 맞추며, 국가와 기업, 개인이 갖춰야 할 AI 주권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

책은 ▲소버린 AI의 정의와 범위 ▲인공지능의 핵심 원리 ▲알파고 이후 국가 AI 전략 변화 ▲챗GPT 이후 산업과 업무 혁신 ▲생성형 AI 활용과 리스크 ▲국내외 소버린 AI 사례 ▲AI 창작물의 독창성과 소비자 수용 ▲데이터 주권과 AI 신뢰 ▲AI 윤리와 거버넌스 등 총 10개 장으로 구성돼 AI 시대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들은 "AI 시대의 핵심은 기술을 얼마나 많이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하고, AI의 판단을 어떤 기준으로 통제할 것인가에 있다"며 "소버린 AI는 기술 경쟁을 넘어 조직과 국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또한 AI 창작물에 대한 인간의 수용성과 인간-AI 협업에 대한 인식, 데이터 주권에 대한 신뢰가 AI 활용 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해 설명하며, AI를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닌 '협업 파트너'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공동 저자인 이현구 네오픽스코리아 대표는 전자상거래와 상품기획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 AI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 AI 윤리 및 소버린 AI를 연구하며 대학에서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다른 저자인 이동일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디지털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 분야의 권위자로 한국유통학회와 한국상품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전략 자문을 수행해 왔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는 "AI는 더 이상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이 책은 AI를 어떻게 길들이고 인간지능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가 산업과 교육, 행정,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변화시키는 시대. 『인간지능-AI의 협업과 소버린 AI』는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과 AI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와 '지능의 주권'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끝&gt;]]></description>
			<author><![CDATA[송규명]]></author>
			<pubDate>Tue, 07 Jul 2026 06:53: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2"><![CDATA[GMB관악마을방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 콘텐츠]]></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2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김기자]]></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15:44: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6"><![CDATA[volunte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365콘텐츠 나눔봉사단 시민기자단 모집 안내]]></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21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3113 size-full"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2026/06/%EB%B6%84%ED%99%8D%EC%83%89-%ED%8C%8C%EB%9E%80%EC%83%89-%EC%9D%BC%EB%9F%AC%EC%8A%A4%ED%8A%B8-%EB%8C%80%ED%95%99%EC%83%9D-%EC%84%9C%ED%8F%AC%ED%84%B0%EC%A6%88-%EB%AA%A8%EC%A7%91-%ED%8F%AC%EC%8A%A4%ED%84%B0-2-scaled.jpg" alt="" width="1200" height="1200" /></p>
<p> </p>
<p><b>"우리의 이야기가 콘텐츠가 된다!"</b> 관악의 선한 가치를 널리 알릴 **'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에 참여할 시민 여러분을 모집합니다! 🎬✨</p>
<h2>📌 모집 요강</h2>
<ul>
<li>
<p id="p-rc_67970046530ddfeb-19"><b><span class="citation-35">사업명:</span></b><span class="citation-35"> 관악 365 미디어 콘텐츠 나눔봉사단 </span></p>
</li>
<li>
<p id="p-rc_67970046530ddfeb-20"><b><span class="citation-34">모집 기간:</span></b><span class="citation-34"> <span class="a_GcMg font-feature-liga-off font-feature-clig-off font-feature-calt-off text-decoration-none text-strikethrough-none">2026. 06. 12(금) ~ 06. 22(월)</span></span></p>
</li>
<li>
<p id="p-rc_67970046530ddfeb-21"><b><span class="citation-33">활동 기간:</span></b><span class="citation-33"> 6월 ~ 11월 (교육 및 실습은 7월~11월 진행) </span></p>
</li>
<li>
<p id="p-rc_67970046530ddfeb-22"><b><span class="citation-32">활동 장소:</span></b><span class="citation-32"> 관악구 일대 / 교육장소: 관악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장</span></p>
</li>
<li>
<p><b>신청 방법: 링크를 클릭해서 신청하기 <a href="https://forms.gle/MyGcNb6Jkju5LiKX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forms.gle/MyGcNb6Jkju5LiKX9</a></b></p>
</li>
</ul>
<h2>✍️ 무엇을 배우고 활동하나요?</h2>
<p id="p-rc_67970046530ddfeb-23"><span class="citation-31">뉴미디어를 이해하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활동을 합니다. </span></p>
<p id="p-rc_67970046530ddfeb-24"><span class="citation-30">1. 미디어 제작 교육 및 실습 (총 10회) </span></p>
<ul>
<li><span class="a_GcMg font-feature-liga-off font-feature-clig-off font-feature-calt-off text-decoration-none text-strikethrough-none">지역연계 자원봉사의 의미 (기본교육)</span></li>
<li><span class="a_GcMg font-feature-liga-off font-feature-clig-off font-feature-calt-off text-decoration-none text-strikethrough-none">뉴미디어의 이해 교육</span></li>
<li><span class="a_GcMg font-feature-liga-off font-feature-clig-off font-feature-calt-off text-decoration-none text-strikethrough-none">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편집, 기사 작성법</span></li>
<li><span class="a_GcMg font-feature-liga-off font-feature-clig-off font-feature-calt-off text-decoration-none text-strikethrough-none">AI활용 콘텐츠 취재 및 제작 실습 등</span></li>
</ul>
<p id="p-rc_67970046530ddfeb-29"><span class="citation-25">2. 현장 취재 및 콘텐츠 제작 활동 </span></p>
<ul>
<li id="p-rc_67970046530ddfeb-30"><b><span class="citation-24">인터넷 신문:</span></b><span class="citation-24"> 직접 취재한 기사로 신문 제작 및 배포 (미디어플러스지 게시) </span></li>
<li id="p-rc_67970046530ddfeb-31"><b><span class="citation-23">유튜브 채널:</span></b><span class="citation-23"> GMB관악마을방송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영상 제작 </span></li>
<li id="p-rc_67970046530ddfeb-32"><b><span class="citation-22">지역 연계:</span></b><span class="citation-22">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주민자치회, 관아구자원봉사센터, 미디어 활동가와 연계한 지역 정보 소개 </span></li>
</ul>
<h2>🎁 참여 혜택 및 기대효과</h2>
<ul>
<li id="p-rc_67970046530ddfeb-33"><span class="citation-21">관악구 자원봉사 활동 아카이빙을 통한 지역사회 미담사례 기록 </span></li>
<li id="p-rc_67970046530ddfeb-34"><span class="citation-20">지역 미디어 동아리와 연계한 시민 소통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 </span></li>
<li id="p-rc_67970046530ddfeb-35"><span class="citation-19">나이와 세대를 넘어 모범이 되는 시민 활동 경험 제공</span></li>
</ul>
<p><strong><span class="a_GcMg font-feature-liga-off font-feature-clig-off font-feature-calt-off text-decoration-none text-strikethrough-none">*세부일정 및 교육 내용을 변경될 수 있어요.</span></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미루아저씨]]></author>
			<pubDate>Thu, 11 Jun 2026 17:3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6"><![CDATA[volunte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민이 쌓아온 10년의 기록, 평생학습이 만든 실천공동체의 힘”]]></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154]]></link>
			<description><![CDATA[<p>[기고] 평생교육사가 바라본 관악주민기자동아리 10년</p>
<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2/6942ae82a63d02365221.jpg" alt="" /></p>
<p>김 유 미 (한국평생교육융복합학회 이사)</p>
<p>지금으로부터 2013년, 관악구평생학습관에서 ‘관악마을기자학교’ 교육과정이 처음 개설되었다. 평생학습이 단순한 취미·여가 활동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출발한 정책사업이었다. 일본 도쿄 스기나미구(杉並区)의 ‘마치즈쿠리(まちづくり, 마을 만들기)’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마을의 전통을 잇고 주민의 애착과 자긍심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는 실천적 모델을 관악구 지역 특성에 맞게 도입하였다. 그 결과, 졸업생들의 자발적 모임이 곧 ‘관악주민 기자동아리’가 결성되었다.</p>
<p>10년간의 활동을 들여다보면 마을신문 「관악사람들」, 인터넷신문 ‘미디어 플러스지(plusg.kr)’, 유튜브 관악마을방송 등을 운영하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관악구청 주민소통기자, 관악마을 방송기자, 지역 케이블방송 시민기자, 인터넷 신문기자, 지역 소상공인 신문기자 등 다양한 취재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역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동체의 목소리를 전하는 일은 단순한 보도가 아니다. 생활의 현장을 역사로 남기고, 공동체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작업이다. 올해, 활동 10주년을 맞은 이 공동체는 그간 쌓아온 기록과 소통으로 지역사회 속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필자 또한 당시 이 사업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한 평생교육사로써, 오늘의 자리가 남다른 감회를 불러일으킨다.</p>
<p>개인적으로는 석사학위 논문 주제를 「실천공동체(CoP) 형성에 관한 사례연구: 관악마을기자학교」로 삼았던 만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지난 10년의 발자취가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 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 속에서 직접 실천해 나가는 과정, 그것이 바로 평생학습의 참된 의미다.관악 주민기자동아리는 그 길 위에서 학습과 실천을 동시에 이어가고,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몸으로 보여주는 소중한 실천공동체가 되어왔다.</p>
<p>실천공동체(Community of Practice, CoP)란? 학교, 직장, 지역사회, 정책 현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모여 공동의 관심사 또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새로운 지식과 실천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집단이다(Wenger, 1998). 관악 주민기자동아리 회원들은 전업주부, 대학원생, 자영업자, 회사원, 퇴직공무원 등 다양했다. 40대부터 70대까지, 스스로 학습동아리를 만들고 매월 정기적으로 모였다.</p>
<p>마을신문을 제작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서로 배우며 성장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지역과 평생학습의 현장을 살아 있게 했다. 작은 기록 하나하나가 모여 공동체의 역사를 만들고 있다. 이들은 작은 기록을 통해 공동체의 목소리를 모으고, 평생학습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동시에 만들어왔다.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기사 생산을 넘어, 주민이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낸 ‘실천공동체’의 전형으로 자리매김했다. 주민 학습동아리가 시민기자단으로 성장한 ‘미디어 플러스지’는 실천공동체의 대표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p>
<p>돌이켜보면, 주민 기자동아리의 지난 10년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이었다. 지역 소상공인 신문,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발굴, 관악시민대학원 총동문회 신문발행, 자원봉사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고 기록했다. 수백 명의 숨은 일꾼들을 찾아내 소개하며, ‘모든 주민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평생학습의 철학을 실천해왔다. 그 성과는 관악을 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갔다. 관악 주민기자동아리는 2015년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의 ‘1인 자율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기반을 마련했으며, 제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학습동아리 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활동을 널리 알려 본보기가 되었다.</p>
<p>이후 2022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월드투게더 챌린지’, 와 EBS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한 ‘숨은 고수 발굴대회’ 등에서 관악 지역의 학습동아리가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는 평생학습의 성과가 곧 지역혁신의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가 되었다. 주민이 전하는 동네 소식이 10년을 넘어 20년, 30년 쌓인다면 그것은 곧 지역의 역사이자 공동체의 전통이 된다. 이제 관악 주민기자동아리는 국내를 넘어 해외 연수와 국제 교류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는 한 동아리의 성취를 넘어, 시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사회의 확장된 가능성을 보여주는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성과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리더십과 헌신, 회원들의 꾸준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p>
<p>송규명 편집장과 이정임 총무의 헌신, 그리고 회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무엇보다 평생교육사로서 큰 보람은, 정책사업이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주민들의 삶 속에 뿌리내렸다는 점이다. 관악에서 싹튼 작은 실천공동체의 씨앗이 오늘날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라난 것을 보며, 평생교육이 지닌 힘과 가능성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p>
<p>창간 10주년을 맞은 「관악사람들」과 주민 기자동아리의 걸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여정 또한 든든히 응원한다.&lt;끝&gt;</p>]]></description>
			<author><![CDATA[송규명]]></author>
			<pubDate>Wed, 17 Dec 2025 22:23: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민과 함께한 10년, &lt;관악사람들&gt; 창간 10주년]]></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15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512/6942a3002dd618833755.jpg" alt="" /></p>
<p>2015년 창간한 마을신문 &lt;관악사람들&gt;이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 동안 &lt;관악사람들&gt;은 단순한 소식지가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생활 언론이자 지역공동체의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p>
<p>&lt;관악사람들&gt;을 이끄는 주민기자 동아리는 ‘관악 마을 기자학교’를 수료한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2015년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의 ‘1인 자율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계기로 출발했다.</p>
<p>전업주부, 자영업자, 회사원, 퇴직공무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40~70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소식을 기록하고 전하며, 이웃의 삶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동안 주민기자들은 관악구청 온라인 신문 ‘해피매거진’, 인터넷신문 &lt;미디어플러스지(plusg.kr)&gt;, GMB 관악마을방송 주간뉴스 제작 등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 미디어의 저력을 보여주었다.</p>
<p>또한 2022년 ‘베터투게더 챌린지 전주 발표회’ 우수 학습동아리 선정, 2023년 EBS 및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최 숨은고수 발굴대회 우수상 수상 등 외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p>
<p>특히 타블로이드판 12면, 1,000부 발간으로 시작한 &lt;관악사람들&gt;은 평생학습축제, 마을 행사 등에서 배포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고, 소상공인신문, 자원봉사이야기, 전통시장 소식지 등 다양한 특집 신문 제작으로 지역과 밀착된 언론 활동을 이어왔다.</p>
<p>주민기자동아리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미디어”를 비전으로 삼고, 마을 속 숨은 인물 발굴, 지역 축제와 문화예술 활동 기록,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200~300명의 지역 인물 기록을 모아 단행본 발간과 마을잡지 창간도 준비하고 있다.</p>
<p>지난 10년간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온 마을신문 &lt;관악사람들&gt;은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든든한 자산이 되어가고 있다. 앞으로의 10년 또한 관악 주민 모두가 함께 써 내려가는 새로운 이야기로 채워질 것이다. &lt;끝&gt;</p>]]></description>
			<author><![CDATA[송규명]]></author>
			<pubDate>Wed, 17 Dec 2025 21:34: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7"><![CDATA[플러스지기자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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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악사회복지, 주민과 함께 걸어온 30년의 성장 기록]]></title>
			<link><![CDATA[https://g-in.kr/?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g-i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512/69429be56ac287162690.jpg" alt="" />

“작은 변화를 위한 즐거운 도전”

관악사회복지, 주민과 함께 걸어온 30년의 성장 기록
관악에서 ‘복지’라는 이름으로 주민을 만나기 시작한 지 30년. 관악사회복지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관악사회복지의 지난 30년은 단순히 시간이 쌓인 역사가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주민과 함께 풀어가며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

관악사회복지 이주희 이사장은 “30주년은 오래 버텨왔다는 의미를 넘어, 주민의 변화와 성장을 발견해 온 ‘성장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설립 이후 관악사회복지는 복지를 ‘서비스’가 아닌 ‘주민의 힘’으로 풀어내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다. 그 과정에서 관악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운동과 지역복지운동의 토대를 만들고, 시민단체들과 연대하며 지역사회 변화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왔다.
관악사회복지는 이번 30주년을 맞아 ‘작은 변화를 위한 즐거운 도전, 주민의 몫소리(몫이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만드는 다정한 공동체’를 새로운 비전 슬로건으로 정했다. 이는 앞으로의 방향이자, 동시에 지난 30년의 핵심을 담은 문장이기도 하다.

복지 사각지대에서 시작된 주민 중심 실천
1995년 설립 당시 관악 지역은 급격한 도시화 속에서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었다. 특히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기본적인 사회적 안전망이 부족했다. 관악사회복지는 이러한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책상이 아닌 현장으로 나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부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주민을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 바라보는 관점은 낯설었다. 그러나 관악사회복지는 주민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주민의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주민과 함께 직접 정책 제안 활동을 이어온 것도 이러한 철학의 연장선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관악사회복지의 변하지 않는 원칙
관악사회복지의 사명은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주민과 함께 실천하며, 행복한 관악을 만드는 디딤돌이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을, 협동, 민주주의를 키워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활동의 중심에는 늘 ‘주민’이 있으며, 관악사회복지는 현장을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여긴다.
정기적인 비전 작업과 성찰의 과정 역시 현장에서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의미를 함께 확인하기 위한 노력이다. 보이지 않는 이 과정들이 30년 동안 관악사회복지를 지탱해 온 힘이 됐다.

주민이 활동가로 성장하는 공간
지역 주민들은 관악사회복지를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낮은 문턱의 사랑방’으로 인식하고 있다. ‘낮은 곳에서 일구는 숲’이라는 슬로건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공동체라는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해 활동가로 성장하는 모습은 관악사회복지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웃사랑방 주민활동가, 주민조직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은 ‘도움을 받는 사람’을 넘어 지역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자리 잡고 있다.

“아직 할 일이 많아 그냥 죽을 수 없다”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이야기는 관악사회복지의 30년을 가장 잘 보여준다. 한 어르신은 “관악사회복지에서 돈도 모으고, 동네 할머니들이 잘 사는 것도 봐야 해서 아직 할 일이 많다”며 웃음을 건넸다. 또 다른 어르신은 노인이나 할머니가 아닌 ‘선배시민’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관악사회복지가 단순한 생계 지원을 넘어, 주민의 삶에 의미와 활력을 더해왔다는 증거다.

복지 공동체의 씨앗을 뿌리다
관악사회복지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성과는 지난 30년 동안 지역에 ‘복지 공동체’의 씨앗을 뿌리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조직을 만들어 왔다는 점이다. 눈에 띄는 성과보다 관계와 과정에 집중하며 쌓아온 시간들이 오늘의 관악사회복지를 만들었다.
관악사회복지는 앞으로도 그동안 지켜온 가치 위에서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고민하며 더 많은 주민을 만날 계획이다. 한 조직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했던 30년. 관악사회복지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서로를 만들고 지켜가는 지역의 한 조각으로 남고자 한다. &lt;끝&gt;]]></description>
			<author><![CDATA[송규명]]></author>
			<pubDate>Wed, 17 Dec 2025 21:03: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in.kr/?kboard_redirect=9"><![CDATA[관악사회적경제협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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